삶의 교훈들

뻐스 차장(안내양)

리멘시타 2013. 2. 3. 12:02

                

                     

  지금에 비하면, 고생스러워웠지만 그래도 재미가 있었고 사람사는 맛이 있었습니다. 꽉채운 승객, 기사의 운전솜씨로 빈공간을 또 만들고.. 차장 아가씨의 오~라~이~ ㅎ
억척스럽게 살았던 우리들의 여동생,누님들~ 지금은 최소 6,70 이 되었겠지..
버스안에 자신의 모습이 찍혔는지 잘 보시길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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