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영화

생활절약(휴대폰및 기타)

리멘시타 2014. 1. 23. 16:07

 

 

비싼 돈들여 장만했더니 유지비가 더 드는 생활용품들이 많이 있다.
맘만 먹으면 간단한 아이디어로 우리집 생활비 한달에 30만원 줄일 수 있는데 안하면 손해! 
생활비 줄여주는 초간단 아이디어 따라하기.

 

 

                                            도둑잡는 1만원 무인경보시스템

 

  

 

 

 

잠시라도 집을 비운다면 늘 생각나는 두가지! 문잠굼과 가스벨브잠굼이다.
이 중 문잠굼은 바로 초대받지 못한 손님의 침입 때문에 늘상 걱정되기 마련이다.
한달에 몇만원하는 보안서비스를 이용하자니 월비용이 부담되고, 안하자니 부담스러운

무인보안서비스.간단한 창문경보기 하나로 우리집 무인경비를 해결해 보자.

 

1.지금은 시중에 많이 파는 창문보안기를 구입하자. 가격은 4개 1만원정도
2.창틀에 단단히 고정 후 스위치를 on에 설정하면 창문경보기를 설치한 문으로 침입을 시도하긴

힘들다고 봐야한다.
시끄럽게 울려대는 사이렌소리 때문에 이웃에 침입경보가 울리고 단순도둑이라면

빨리 포기하는 것이 현명하다. 비싼 돈 내고 신청한 무인보안서비스가 도둑잡았다는

이야기 들어봤나? 원리는 똑같다. 침입방지목적이라면 1만원으로 창문경보기를 설치하자.

 

젓가락과 휴지4칸으로 만든 가습기

 

 


겨울철 실내습기공급을 위해 구입한 가습기! 이거 씻고 닥고 쓰다보니 관리하기가 만만하지 않다.

전기세는 별도로 들어가고 얼마안가 조용히 상자에 들어가기가 일수다.

이럴 땐 간단하고 효과적인 젓가락 가습기를 만들어보자.
1.물을 담을 수 있는 용기를 준비한다.
2.용기를 가로지르는 나무젓가락에 휴지4칸을 걸처 물을 빨아들일 수 있도록 한다.

물한사발로 밤새도록 습도조절해주니 관리도 편한 젓가락 가습기가 완성된다.

 

 

값비싼 휴대폰 오래쓰는 방법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더 중요하다는 옛 CF 문구가 불현듯 떠오른다.

위 말은 화장을 함으로써 자신을 꾸미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우는 일 즉 ,

나를 예뻐 보이게 만드는 데 바탕이 되는 얼굴 관리가 더 중요하다는 말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필자의 시작 멘트들을 보면서 휴대폰 얘기는 하지 않고 왜 연관성도 없는 얘기를 하고 있을까

의아해 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

필자가 서두에 화장에 대한 얘기를 한 이유는 휴대폰 역시도 갖가지 기능들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휴대폰의 수명을 좌우하는 관리법 또한 중요하기 때문이다.

똑 같은 시기에 산 휴대폰 일지라도 관리법에 따라서 휴대폰의 운명은 쉽게 뒤바뀌기 때문에

필자는 휴대폰에게 가장 잘 맞는 올바른 관리법을 이번 컨텐츠를 통해서 알려드리려고 한다.

 

휴대폰이 통화권을 벗어났을 땐 이렇게 하라

 

휴대폰이 통화권을 벗어나 통화불능 상태가 되었을 땐 차라리 전원을 꺼두라.휴대폰은

통화대기 중에도 위치 확인을 위해 끊임없이 가장 가까운 기지국과 전파를 주고 받기

때문에전력소모가 의외로 많은 편이다.
휴대폰은 항상 혼자 두라 휴대폰을 가지고 다닐 때 금속류와 같이 넣고 다니는 건 엄청난 치명타다.

흠집이 많이 나기 때문에 이왕이면 휴대폰 악세사리도 금속류를 피하는 게 좋으며,

주머니든 가방이든 가지고 다닐 땐 휴대폰만 있는 것이 가장 좋다. 열쇠같은 경우도 핸드폰의 적이다.

액정의 흠집 방지를 위해 보호필름을 붙여 두는 것은 하나의 TIP!


배터리 탈착시 반드시 전원을 꺼라


배터리를 탈착할 땐 반드시 전원을 끈 후 제거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메인보드에
무리가 오기 쉽기 때문에 이런 습관이 쌓이고 쌓이면 메인보드를 바꿔야 하는 상황에 까지

다다를 수 있기 때문에 컴퓨터로 따지면정상적으로 종료하지 않고 그냥 코드를 뽑는 거나

마찬가지라고 보면 된다.

 

배터리는 이렇게 보관하라


배터리를 잘 살펴보면 노란 금속 단자 부분이 보일 것이다.

이 부분을 다른 금속물질과 닿지 않도록 보관을 해야만 배터리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이부분이 금속물질과 닿게 되면 배터리의 성능을 저하시키는 지름길이기 때문에 배터리는

항상 금속물질과 거리를 두자 휴대폰이 물에 빠졌을 땐 당황하지 말고 신속하게 대처하라

휴대폰이 물에 빠졌을 땐 가장 먼저 반드시 전원을 꺼야 한다.

이상 유뮤를 확인차 전원을 켜면 물기로 인해 부품간에 흐르는 전압이 높아져서 부품들이

못쓰게 되는 일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전원을 끄고 나서는 배터리를 떼어내고 헤어 드라이기 등으로 본체와 베터리를 잘 말린 후

이동통신 A/S센터에 맡겨 수리를 요청해야 한다.

만약 바닷물이나 더러운 물에 빠졌을 경우에는깨끗한 물에 1분정도 담가 두었다가

말린후 수리를 요청하는 것이 좋다.

 

배터리는 이렇게 사용하라

 

배터리는 온도에 민감해서 춥거나 더운 장소에서 사용할 때에는 성능이 떨어질 수 있고

이로 인해 통화불량이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배터리는 완전 방전 시킨 후에 충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렇게 해야 배터리 수명도 길어지고, 한번 충전으로 통화할 수 있는 시간이

약 1,5배 정도 늘어난다. 또, 배터리를 오래 사용하고 싶은 경우 한 개의 배터리만

계속 사용하는 것보다 2개의 배터리를 돌려 가며 사용하는게 더욱 효과적이다.
자동차용 충전기를 사용할 땐 이렇게 하라
차에 시동을 걸 때는 휴대폰을 빼두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동을 걸면 갑자기 많은 전력이 흘러 휴대폰이 망가질 수도 있다.


통화 할 땐 안테나를 만지지 말라


통화 중에 안테나를 만지게 되면 통화 품질이 떨어짐은 물론 필요 이상의 출력을 송신하게

되기 때문에 휴대폰에 좋지 않다.


휴대폰에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기억하라


휴대폰을 난로, 전자레인지나 가열 조리기구, 고압용기 등과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한다.

배터리액 누수, 발열, 발화 되거나 고장의 원인이 된다.


 

1회용 면도기 1년쓴다고?

비싼 면도기가 잘 깍인다? 천만에 말씀이다. 날이 좋은 면도기가 잘 깍이는 것이 당연하다.

물론 비싼 면도기가 품질좋은 면도날을 쓰기 때문에 좋긴 한데... 문제는 너무 비싸다는 것!

그래서 한번쓰고 버리라는 뜻으로 만든 500원짜리 일회용 면도기를 1년동안 쓰는 법을 배워보자.
1.한번 쓴 면도기는 다쓴 칫솔등으로 흐르는 물에서 깨끗하게 새척한다.
2.날이 무뎌졌다면 은박쿠킹호일을 이용해 슥슥 두 번만 문질러 주면 시퍼렇게 날이 선다.

한번쓰고 버리기 아까웠다면 간편하게 날을 살려 재활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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