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교훈들

B 와 C 의 고찰(考察)

리멘시타 2013. 2. 7. 00:04

                                                     

 
본 논문은 산중에서 40년간 피눈물 나는 수도생활을 하며
연구한 어느 도사스님의 맛에 관한 미완 논문입니다.
술사주며 몰래 벼끼느라 경황이 없어
 포스팅의 문맥,항목구성등이 엉성합니다. 
양해를 구하며..
 
 
제목: B와 c의 맛에 관한 고찰
 

                                         약어해설

                                                                                B  :  거시기

                                                                                 C  :  거시기

 

                                                                             

 

                                       여자의 B는 

 

                              첫째. 통통해야 하고,
                                  둘째. 좁아야 하고,
      셋째. 빠는 맛이 있어야 하고,
  넷째. 속이 따뜻해야 하고,
    다섯째. 물이 많아야 한다...

-.마구간에 가서 내놓고 있으면 당나귀라도 하겠다.

-. B하고 비빔밥하고는 질어야 맛이 좋다...

                                   -.B하고 논 하고는 물이 많아야 ...

-.고추 맛과 C 맛은 화끈해야 맛이... 

■ B가 좋은 것은

첫째가. 만두 B,
둘째가. 길난 B,

셋째가. 숫 B,

넷째가. 빨 B,
   다섯째가. 물 B다... 
 젊은 B 뿌듯한 맛으로하고
 늙은 B는-

 

요분질

 맛으로 한다

                   

■ C 맛

 

첫째가. 유부녀,

 

둘째가. 과부,
셋째가. 암중,
넷째가. 무당,
  다섯째가. 백정년,
  여섯째가. 종년,
   일곱 째가. 처녀,
 여덟째가 기생,
  아홉째가. 첩,

 

   열째가. 아내다.

 

 
 가재는 작아도 바위를 지고,
여자는 작아도 사내를

태운다.

디딜방아에 겉보리 찧듯...
(속 궁합이 썩 잘 맞는 C 장면을 빗대어 하는 말

 

골난 계집에는 가죽 방아가 약이다...
 
방아 방아 해도 임의 가죽 방아가 제일이다
 

마른 장작이 화력은 세다.

마른 사람이 정력이 세다.
고기는 씹는 맛으로 먹고, C는 박는 맛으로 한다.
고추를 넣으면,

 

화끈한 맛이 있어야 한다.
여자는 고추 맛이,

 

   화끈할 수록 좋아한다

 

고추 맛과 C 맛은, 화끈할 수록 있다...

굶어도 엉덩방아, 맛으로 산다...

여자는 입을 맞추면

 배 꼽(구멍)맞추게 된다.

 
한달은
굶어도, 영감 없이는 하루도
산다
..
 
 
 
    C는 사흘에

 이고,

            
여름 c 엿새에 한번

 이고,

 가을 C 하루에
이고,
겨울 C는, 하루에
  이다.

 

 
잠시1분간 명상후 다시 -

 

 

 

      -. 여자 20대엔, 꿀 같이 달고,

 

  -.30대엔, 무장아치처럼 짭짤하고 

 

 -.40
대엔, 시금털털하고,
 -.50대엔, 매운맛만 나고,
  -.60 지나면, 쓴맛만 남는다... 
 
-.계집과
음식은, 흠쳐 먹는 것이 별미다.
 -. 넘어 꽃이, 예쁘다.-.도둑 C 더, 맛있다.
 -.계집 못된 것이, 아래  위 로 주전부리만 한다. 
 

 

-.암탉이
오리알을 낳고도, 수탉에게 말이 있다...
-.먹자는 놈하고, 하자는 놈은 당한다...
-.군밤과 계집은, 곁에 있으면 먹게 된다.-.볶은 콩과 여자는, 곁에 두지 말랬다

 

-.볶은 콩과 계집은, 옆에 두고는 못 참는다.
-.무하고 여자는, 바람이 들면 쓴다...

 

-.홀아비 집 앞은 길이 거칠, 홀어미 집 앞은 큰 길이 난다

 

(홀아비집 앞에는 통행이 적고,

홀어미집에는, 드나드는 사람이 많다는 말. )

 

 

 
 

-.남자없는 여자는

 살 아도, 여자 없는 남자는 산다.

 

  -.생 홀아비가, 괴롭다.
   (아내가 죽은 것보다 살아있지만, 못 써먹을 때 더 괴롭다는 말. )

 

 
    른과부는 넘겨도
              마흔 과부는 넘긴다.

     ■ 청상 과부는 살아도

        홍상 과부는 못산다

20 과부는, 참고

    살아도

         30 과부는, 참는다.
 

    다른 일로 바빠, 오늘은 여기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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