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치않은 귀한 글이기에 앵콜 재방)
뭘~ 그리 힘들다고
새마을 운동시절, 성동구 왕십리에..목수 부부가 살고 있었다..하루는 목수 마누라가남편에게 한번 하자고 말을 했다.하지만, 남편은 하루종일일땜시 피곤하니 내일 하자고 했다..
다음날...여자는 남편에게 재차, 띡한번 하자했다...남편은 오늘도 힘들어서...
내일 꼭 하자 했다..
여자는 그동안 밀린 빨래를 열심하고
밤을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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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저녁, 한 스님이 잠을 제워달라고 하면서 찾아왔다..
여자는 알았다면서 방을 내주었다..
다시 남편과 함께 하는 밤이 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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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하자고 말을 또 건냈다. 근데..이 놈의 남편이 또 힘들어서 도저히
못 하겠다구 했다..더이상 참지 못한 여자는
마구 화를 내면서 오늘은 기필코
세상이 반쪽나도 해야한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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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
남편 가라사대 : 나는 힘들어서 못 하니까..내 X 나 빨아.. (..라고 점잖게 말했다..)
여자 가라사대 : 야 이XX놈아
내가 낮에는 빨래 빨고 밤에는 X 빠냐...?
남편 가라사대 : 이 XX년아 그럼 나는 낮에는 못박고 밤에는 X박냐...?
그러자 옆방에 있던 스님이욕설이 오가며 시끄러워
방문을 차고 들어와서 하는 말...씀
스님 가라사대 : 이 XX년놈들아!!나는 낮에는 목탁치고
밤에는 딸딸이 친다.....
뭘 그리 힘들다구, 그럼 내가 대신하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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