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대학교 탄생 비화
스탠퍼드대학교 탄생 비화
스탠퍼드(Stanford)는 광산촌에서
광산 보급품 판매와 잡화상을 시작하였다.
사업수완이 좋아서 사업이 성공하였고
점점 확장되어 철도사업에도 가담하였다.
지방의회부터 시작해서 켈리포니아를 대표하는
미국 상원의원에 당선되었다.
철도사업에 관심은
캘리포니아 전 지역에 철도망을 구축하고
미국 대륙간 철도망을 최초로 건설하여
철도왕으로 불리었다.
그런데 뜻하지 않은 사고로
독자인 아들을 잃게 되었다.
스탠포드는 세상이 무너진 것 같았고
삶의 의미마저 잃게 되었다.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위로하려고 했으나
백약이 무효였다.
그로 인해 사업도 정치에도 손을 놓고
죽을 방법만 생각하고 있는데
죽은 아들이 꿈에 나타났다.
"아버지!
왜 그렇게 기운이 없으세요?"
"네가 없는 세상은 내가 의미가 없구나
어떻게 하면 네게 갈 수 있나만 생각하고 있단다"
"아버지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내가 살았을 때는 나 하나만 키우셨지만
이제 내가 없으니 미국 젊은이들을
나를 키우는 정성으로 잘 키우시면 되지 않아요.
이게 이 아들이 아버지께 드리는 부탁이에요."
꿈에서 깨어난 스탠포드는
잠을 이루지 못하고 뒤척이고 있는 부인에게
꿈 이야기를 하였다.
부인도
"나도 비슷한 꿈을 꾸다가 잠을 깼어요"
"우리 실망하지 말고 힘을 냅시다.
우리 지금부터 아들 Leland를 키우듯
이 나라 젊은이들을 위해 대학을 세웁시다."
그래서 설립된 대학이 미국의
3대 명문 사립대학인 스탠포드 대학이다.
스탠포드 대학은 미국뿐만이 아니고
영국, 불란서, 이태리등 10여개국에
분교를 두고 세계의 젊은이들을 키우고 있다.
-김창환 목사 말씀노트 중에서-
"전도자는 지혜자이어서 여전히 백성에게
지식을 가르쳤고.."(전도서12:9)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것을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28:19-20)
스탠퍼드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