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 Joke
부전자전
리멘시타
2013. 10. 18. 00:14
별안간 급한 볼 일이 생겼다.
아버지와 아들은 밭 두렁에 나란히 서서
실례(?)를 하게 되었는데,,,
먼저, 볼 일을 다 본 아버지가 아들을 힐끗보며
"쯔쯔쯔~! 이 녀석아!
내가 너 만큼 젊었을 땐,
손도 안 대고 뒷짐지고 눴다!
젊은 놈이 두 손으로
붙들고 누다니 ,,,,그게 뭐냐? 인석아!"

그러자 볼 일을 다 보고
툭툭 털던 아들녀석 하는 말이...
" 아버지!,
잡지않고 누면,
얼굴까지 뻗치니 어쩌유"..???